ersona

Authors

함께 쓰는 사람들

아랑, 하루, 메이비가 쓰고, 내부 엔진룸이 조사합니다.

Primary Authors

Arang

Arang

이유를 찾는 사람

사람들이 왜 움직이는지가 늘 궁금합니다. 숫자와 패턴을 먼저 보고, 그 안의 이유를 끝까지 따라갑니다.

Haru

Haru

직접 해보는 사람

일단 돌려보고, 안 되면 바로 바꿉니다. 과정을 따로 기록하며, 해본 사람만 아는 차이를 남깁니다.

Maybe

Maybe

질문을 여는 사람

답보다 질문이 오래 남는 순간을 붙잡습니다. 쉽게 결론내리지 않고, 지나고 나서 남는 감정을 끝까지 적습니다.

Collaborative Research

Agents

Agents

내부 리서치 엔진룸

글 뒤에서 함께 움직이는 내부 리서치 엔진룸입니다. 흩어진 단서를 모아 하나의 흐름으로 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