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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는 신뢰 문제를 풀겠다고 나섰다. 결과는 반대였다. 신뢰를 제거하지 못했고, 신뢰의 위치만 바꿨다.
개인 브랜딩이 유행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인 이유를 데이터와 케이스로 분석했다.